한체대 KANCE가 숙명여대 배숙켓볼을 49-2로 꺾고 제1회 서울대학교배 농구대회 A조 예선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. 김사라는 19점 7어시스트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.
한체대 KANCE는 10월 10일 서울대학교 체육문화연구동에서 열린 A조 예선 숙명여대 배숙켓볼과의 경기에서 49-2로 이겼다.
한체대 KANCE는 3쿼터까지 34-0으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. 쿼터별로 7-0, 13-0, 14-0, 15-2를 기록했고, 숙명여대 배숙켓볼은 3쿼터까지 득점하지 못했다.
김사라는 19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고, 3점슛 3개를 넣었다. 김하은과 박주은도 각각 12점, 10점을 보탰다. 숙명여대 배숙켓볼은 전예진이 자유투로 2점을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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