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희대 농쿠가
연세대 공오친을 한 점 차로 꺾고 제1회 서울대학교배 농구대회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.
경희대 농쿠는 10월 10일 서울대학교 체육문화연구동에서 열린 C조 예선
연세대 공오친과의 경기에서 35-34로 이겼다.
경희대 농쿠는
김도현이 양 팀 최다인 16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,
최태환이 8점,
김태욱이 6점을 보탰다.
연세대 공오친은
문효빈이 15점 3어시스트로 분전했고,
이재훈(6점)과
정재형(5점)이 힘을 보탰다. 한 점 차로 아쉽게 졌다.